COLOR/노랑

반가워요. 날이 따뜻해 졌네요.

코발트_블루 2024. 2. 12. 12:13

따스한 햇빛을 따라나선 산책길 눈부시게 우리를 반기는 노랑를 만난다.

민들레의 꽃말의 "감사하는 마음". 따스한 햇살에 감사,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는 민들레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.